여주 현암동 상가 건물 불…시민 31명 대피
- 유재규 기자

(여주=뉴스1) 유재규 기자 = 21일 오후 3시 49분께 경기 여주시 현암동 소재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가스통이 폭발했다'는 시민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24대, 인원 72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불이 나자, 건물 안에 있던 인원 31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불이 난 건물은 연면적 653㎡ 규모로 1층 식당 및 미용실, 2층 키즈카페로 구성됐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구체적인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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