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로서 밀린 탱크로리에 깔린 60대 숨져
- 양희문 기자

(연천=뉴스1) 양희문 기자 = 경사로에 정차한 탱크로리 차가 뒤로 밀리며 60대 남성이 깔려 숨지는 사고가 났다.
1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14일 오후 1시 22분께 경기 연천군 군남면에서 A 씨가 가스 운반 탱크로리에 깔렸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사로에 차를 세운 뒤 점검하던 중 차가 뒤로 밀리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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