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장안면 야산서 불…90대 남성 2도 화상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 금지) 2026.3.13/뉴스1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 금지) 2026.3.13/뉴스1

(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13일 오후 1시 23분께 경기 화성시 장안면 사랑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90대 남성이 다리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다쳤다. 그는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산불 진화 헬기 등 장비 19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