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장안면 야산서 불…90대 남성 2도 화상
- 김기현 기자

(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13일 오후 1시 23분께 경기 화성시 장안면 사랑리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90대 남성이 다리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다쳤다. 그는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산불 진화 헬기 등 장비 19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