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구판매점서 불…매장 2개동 태우고 3시간 만에 진화(종합)
- 양희문 기자, 이상휼 기자

(포천=뉴스1) 양희문 이상휼 기자 = 11일 오전 11시 2분께 경기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 43번 국도 옆 가구판매점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13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가구매장 건물 2개 동이 불에 탔다. 매장 관계자 2명은 자력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8대와 인원 59명을 동원해 오후 2시 15분께 진화 작업을 끝냈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