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임시회…반도체 인재 양성 조례안 등 14건 심의

9일 열린 용인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 모습.(시의회 제공)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가 9일 회의를 개최해 제301회 임시회를 16일부터 20일까지 열기로 결정했다.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분)[공세동 공영주차장 조성]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안 △반도체 인재 양성 및 교육 지원 조례안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신갈2지구) 결정(변경)(안) 시의회 의견제시의 건 등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의견제시 1건, 보고 1건 등 총 14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16일에는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가 열린다. 19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동의안 등을 심의한다. 2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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