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동수원TG서 3중 추돌…1명 사망·4명 부상(종합)
- 유재규 기자, 김기현 기자

(수원=뉴스1) 유재규 김기현 기자 = 6일 오후 2시 30분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동고속도로(광교방면) 동수원 요금소(TG)에서 발생한 3중 추돌사고에서 5명의 부상자 가운데 1명이 숨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니로 차량이 K3 차량의 후미를 받으면서 일어났다.
이 사고로 총 5명이 부상을 입었는데 니로 탑승자인 A 씨(50대·여)가 의식저하 증세로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나머지 4명 중 3명은 중상, 1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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