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5일, 목)…일교차 15도 안팎, 밤부터 눈·비

초봄 날씨를 보인 4일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직원과 북구청직장어린이집 아이들이 따뜻한 봄 햇살아래 팬지, 비올라 등의 봄꽃을 심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4 ⓒ 뉴스1 박지현 기자
초봄 날씨를 보인 4일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직원과 북구청직장어린이집 아이들이 따뜻한 봄 햇살아래 팬지, 비올라 등의 봄꽃을 심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4 ⓒ 뉴스1 박지현 기자

(수원=뉴스1) 박대준 기자 = 5일 경기지역은 대체로 흐리겠다. 오후 6~9시부터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6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경기북부 1~5㎝, 경기남서부는 1㎝ 미만이다.

특히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수도권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기온은 -3~2도, 낮 기온은 10~15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시·군별 기온은 수원 -1~13도, 평택 -1~15도, 구리 0~14도, 연천 -3~12도, 용인 0~13도 등으로 예보됐다.

서해 앞바다 물결은 0.5m로 낮게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하루 종일 '보통'으로, 초미세먼지는 오전에 '나쁨'에서 오후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교차가 크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d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