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안성 지하주차장서 하이브리드 차 화재
10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안성=뉴스1) 김기현 기자 = 3일 오후 4시 39분께 경기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스타필드 안성점 지하 1층 주차장 내 하이브리드 차에서 불이 났다.
차량에서 연기가 난다는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4명을 투입해 오후 4시 51분께 불을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