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님표 여주쌀, 미쉐린 1스타 '비채나' 식탁 오른다
- 양희문 기자

(여주=뉴스1) 양희문 기자 = 미쉐린 가이드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비채나'가 경기 여주쌀을 사용한다.
여주시는 지난달 27일 가온소사이어티와 대왕님표 여주쌀 소비 촉진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가온소사이어티는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화요'를 보유한 화요그룹 계열사다.
미쉐린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비채나를 운영하고 있다.
양측은 △매장 내 여주쌀 우선 사용 △여주쌀 소비 촉진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여주쌀 활용 메뉴 개발 및 상품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충우 시장은 "여주쌀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를 확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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