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월곶동 995번지 복합개발사업 민간사업자 재공고
- 유재규 기자

(시흥=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시흥시가 월곶동 995번지 복합개발사업 민간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다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재공고에서 참여 확대를 위해 1구역(1만4986㎡)의 종합시공능력평가순위(토목건축) 기준을 기존 50위 이내에서 150위 이내로 완화했다.
대상지는 월곶신도시 내 일반상업지구(월곶동 995번지 약 1만9140㎡)다.
1구역(1만4986㎡)과 2구역(4154㎡)으로 구분해 공급된다. 해당 부지는 교통접근성과 생활 인프라가 이미 구축된 지역으로 단기간 내 사업 착수가 가능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공모는 사업 제안서 평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입지 활용도 △사업계획의 완성도 및 실현 가능성 △재무 건전성 △공공기여 및 지역 상생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12~13일 시 경제자유구역과에 직접 방문해 참가의향서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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