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디지털윤리 교육' 실현 시민 전문강사 23명 구성
- 유재규 기자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시민을 전문강사로 양성해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윤리교육 실천 모델' 사업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디지털윤리활동단 발대식'을 열고 통해 총 23명으로 구성된 시민들을 디지털윤리 전문 강사로 선발하고 실제 학교 수업 현장에 투입된다. 이는 전국에서 최초로 이뤄진 사례다.
활동단은 5~10월 지역 내 초교 4년생과 온동네돌봄·거점형 돌봄센터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윤리교실'을 운영한다.
연간 60개 학급에서 총 180회(360시간)에 걸쳐 약 900명의 아동을 만나고 주 강사와 협력 강사 2인 1조 체제로 교육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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