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캠핑장서 불…2명 화상
- 이상휼 기자

(파주=뉴스1) 이상휼 기자 = 26일 오후 10시 18분께 경기 파주시 탄현면 소재 캠핑장의 글램핑 텐트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22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캠핑장에 있던 남녀 2명이 화상 등 경상을 입었다.
또 텐트 1동과 나무 데크가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500만 원대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글램핑장 화원에서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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