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비닐하우스 불…주변 임야 태우고 50분 만에 진화

AI를 활용해 제작한 이미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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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뉴스1) 이상휼 기자 = 26일 오후 11시 18분께 경기 연천군 미산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50분 만에 불을 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100㎡ 규모 창고 건물과 비닐하우스 등이 탔고 주변 임야 700㎡가 소실됐다.

소방 당국 추산 940만 원대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연통 전도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aidaloz@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