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북내면 야산서 불…임야 1322㎡ 태워
- 양희문 기자

(여주=뉴스1) 양희문 기자 = 25일 오후 2시 14분께 경기 여주시 북내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로 임야 약 1322㎡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소방 당국은 장비 14대와 인원 37명을 동원해 약 40분 만에 불을 껐다.
당국은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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