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패널 합판 제조공장서 화재…소방 진화 중
30여 분 만에 초진
- 김기현 기자
(경기광주=뉴스1) 김기현 기자 = 25일 오전 10시 25분께 경기 광주시 초월읍 늑현리 한 패널 합판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다수 목격자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1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인 오전 11시 1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해당 공장은 철근콘크리트조 지상 2층짜리 건물 1개 동으로 이뤄져 있다. 연면적은 493㎡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