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설 명절 연휴 끝,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
설 연휴가 남긴 '산더미' 쓰레기
생활폐기물에서 포장 쓰레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
- 김영운 기자, 공정식 기자
(용인=뉴스1) 김영운 공정식 기자 = 5일 간의 긴 설 명절 연휴가 끝나고 재활용센터가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의 공공재활용센터에서 직원들이 설 연휴동안 수거된 재활용 쓰레기들을 처리하느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매년 명절마다 쓰레기가 급증하면서 전국 지자체가 처리에 애를 먹고 있다. 유통업계가 과대포장을 줄이겠다고 밝혔지만, 현실에서는 명절 쓰레기가 오히려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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