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설 명절 연휴 끝, 산더미처럼 쌓인 쓰레기

설 연휴가 남긴 '산더미' 쓰레기
생활폐기물에서 포장 쓰레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

설 연휴가 끝난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스티로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가 끝난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스티로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가 끝난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스티로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가 끝난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스티로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19일 오전 경북 경산시환경시설사업소 위생매립장에서 작업자들이 설 연휴가 끝난 뒤 수거한 생활폐기물 등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공정식 기자
19일 오전 경북 경산시환경시설사업소 위생매립장에서 작업자들이 설 연휴가 끝난 뒤 수거한 생활폐기물 등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공정식 기자
19일 오전 경북 경산시환경시설사업소 위생매립장에서 작업자들이 설 연휴가 끝난 뒤 수거한 생활폐기물 등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공정식 기자

(용인=뉴스1) 김영운 공정식 기자 = 5일 간의 긴 설 명절 연휴가 끝나고 재활용센터가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의 공공재활용센터에서 직원들이 설 연휴동안 수거된 재활용 쓰레기들을 처리하느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매년 명절마다 쓰레기가 급증하면서 전국 지자체가 처리에 애를 먹고 있다. 유통업계가 과대포장을 줄이겠다고 밝혔지만, 현실에서는 명절 쓰레기가 오히려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설 연휴가 끝난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스티로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가 끝난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스티로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가 끝난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스티로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가 끝난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스티로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가 끝난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스티로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가 끝난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스티로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가 끝난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스티로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가 끝난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스티로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가 끝난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스티로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가 끝난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스티로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가 끝난 19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스티로폼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영운 기자

kkyu61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