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 제화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양주=뉴스1) 최대호 기자 = 지난 14일 오후 8시 4분쯤 경기 양주시 유양동 소재 제화 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4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3개 동 가운데 2개 동(476㎡)이 전소했고, 1개 동(50㎡)은 일부가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당시 현장에 관계자 1명이 있었으나 스스로 대피했다.

불은 15일 오전 0시 31분쯤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un070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