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알록달록 한복 입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복 입고 세배 배우는 아이들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세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세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떡국 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떡국 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민족의 대명절 설을 일주일 앞두고 아이들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새해 인사에 나섰다.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세배하는 법을 선생님께 배우고 있다.

아이들은 한복 입는 법과 세배 등 예절교육과 함께 방앗간 체험 및 전통문양 찍기 체험을 했다.

한복을 입은 아이들은 서로의 모습을 보며 웃고 즐거워하며 여러 체험을 하면서 설에 대한 의미를 배우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떡국 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떡국 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떡국 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떡국 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세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세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세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세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세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떡국 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시립힐스광교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세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kkyu61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