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풍년을 기원합니다'…이천시, 전국 첫 모내기 행사 개최

경기 이천서 올해 전국 첫 모내기 실시
쓰레기 소각장서 발생한 열로 벼 재배 하우스 운영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열린 '임금님표 이천 쌀 첫 모내기 행사'에서 관계자가 이앙기로 모를 심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관계자가 올해 첫 모내기에 앞서 모판을 이앙기로 옮기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이천=뉴스1) 김영운 기자 =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올해 첫 모내기 행사가 열렸다.

이천시가 주관하고 이천시 지역농협 주최로 열린 이날 모내기에서 연동하우스(면적 990㎡)에 진부올벼를 심었다.

이날 심어진 벼의 수확 시기는 6월로 예상되며 수확 예상량은 240kg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 다른 지역에 비해 3개월가량 모내기가 빨랐는데, 이는 인근 이천 광역 쓰레기소각장에서 나오는 폐열로 하우스 내부 온도를 20℃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열린 '임금님표 이천 쌀 첫 모내기 행사'에서 관계자가 이앙기로 모를 심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열린 '임금님표 이천 쌀 첫 모내기 행사'에서 관계자가 이앙기로 모를 심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열린 '임금님표 이천 쌀 첫 모내기 행사'에서 관계자가 이앙기로 모를 심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열린 '임금님표 이천 쌀 첫 모내기 행사'에서 관계자가 이앙기로 모를 심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올해 첫 모내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올해 첫 모내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10일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비닐하우스 논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이날 모내기에 사용된 벼 품종은 진부올벼로 올해 6월에 수확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2.10 ⓒ 뉴스1 김영운 기자

kkyu61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