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협력 방안 논의
- 양희문 기자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지역 내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회의에는 양평군 보건소를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양평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과 공조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응급환자 발생 시 기관별 역할 및 연락체계 점검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야간·휴일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 방안 △재난·대형사고 발생 시 공동 대응체계 강화 등이다.
군 관계자는 "신속한 대응을 위해선 유관기관과의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지역응급의료협의체를 중심으로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응급의료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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