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가구공장서 불…20여분 만에 불길 잡아
- 김기현 기자

(경기광주=뉴스1) 김기현 기자 = 4일 오후 1시 46분께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이선리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났다.
당시 공장 관계자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1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인 오후 2시 13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해당 공장은 철골조 단층짜리 건물 1개 동으로 이뤄져 있다. 연면적은 800㎡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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