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포천고속도로 초이IC 부근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경기=뉴스1) 김기현 기자 = 29일 오전 10시 49분께 경기 하남시 초이동 세종포천고속도로 초이나들목(IC) 부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고덕터널 위쪽 산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른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6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하남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하남시 초이동 화재 발생. 검은 연기 발생으로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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