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용인 처인구 비닐하우스 화재…1시간 30분 만에 진화
비닐하우스 6개동 소실…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용인=뉴스1) 김기현 기자 = 25일 오후 9시 58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한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다만 비닐하우스 9개 동 가운데 6개 동(800㎡ )이 모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9대와 인력 60명을 동원해 오후 11시 28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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