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창고용 컨테이너서 불…60대 남성 숨져
- 양희문 기자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22일 오전 10시 33분께 경기 양평군 지평면 월산리 한 창고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컨테이너 내부에서 도색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 씨가 숨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원 28명을 동원해 약 21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은 페인트 작업 중 유증기가 폭발하며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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