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겨울축제장 안전사고 예방 위한 현장점검 실시
- 양희문 기자

(가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가평군은 관내 겨울축제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군에서 진행 중인 겨울 축제는 △설악면 가일2리 어비계곡 겨울나라(2025년 12월 20일~2026년 2월 19일) △청평면 대성3리 대성리 씽씽축제(2026년 1월 3일~2월 28일) 등 두 곳이다.
김미성 부군수는 직원들과 함께 이들 축제장을 방문, 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얼음낚시 체험장 결빙 상태, 축제장 부스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 여부 등이다.
김 부군수는 "겨울철 가평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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