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25년 토지정보 종합평가서 최우수 기관 선정
개발부담금 및 개별공시지가 관련 업무 전반서 높은 평가
- 양희문 기자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은 도가 주관한 '2025년 토지정보 종합평가'에서 토지정책 분야(개발부담금 및 개별공시지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지정책과 부동산 행정 등 7개 분야에서 업무 수행 정도, 재산권 보호 노력,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군은 개발부담금 및 개별공시지가 관련 업무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적극적인 행정 추진으로 과태료 부과를 사전에 방지하고 납부 의무자의 부담을 경감한 점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개발부담금 및 개별공시지가 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은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추진, 행정 신뢰 회복, 군 이미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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