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거모동 자원순환시설서 불…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시흥=뉴스1) 김기현 기자 = 5일 낮 12시 44분 경기 시흥시 거모동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1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10여 분 만인 오후 1시 2분 불을 잡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해당 자원순환시설에는 파지와 플라스틱 고철류 5톤가량이 보관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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