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서 로또 1등 나왔다…전국 10곳 당첨자 32억2600만원씩 수령
- 유재규 기자

(안산=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도 내 판매점에서 로또 1등 당첨자 1명이 나왔다.
4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제1205회차 로또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 번호 '1·4·16·23·31·41' 중 6개와 보너스번호 '2'를 맞힌 1등이 안산 상록구 등 전국 10곳 로또복권 판매점에서 당첨됐다.
1등 당첨자의 1인당 당첨금은 32억2638만6263원이다.
2등은 전국에서 총 97명이 나왔으며 각 5543만6191원을 받는다. 도내 2등 당첨된 지역은 24곳이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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