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나무 팰릿 보관창고서 화재…30여분 만에 초진
- 김기현 기자

(이천=뉴스1) 김기현 기자 = 18일 오전 7시 27분 경기 이천시 마장면 장암리 한 나무 팰릿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4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인 오전 8시께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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