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11월 3일까지 벼 깨씨무늬병 피해 접수
- 양희문 기자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은 11월 3일까지 벼 깨씨무늬병 피해를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7~9월 이상 고온과 잦은 강우가 이어지며 전국적으로 벼 깨씨무늬병 피해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깨씨무늬병은 벼에 생기는 곰팡이병으로, 잎·줄기·이삭에 병반을 형성해 수량을 감소시킨다.
피해 농가는 농지 소재의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피해 신고서를 작성한 뒤 피해 조사 확인서와 방제 이행 확인서, 수확량 감소 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된다.
피해 사실이 인정되고 지원 대상 농가로 확정되면, 피해율과 피해 면적에 따라 재난지원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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