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고영원 인권감사관 등 개방형 직위 3명 임용

경기문화재단이 개방형 직위 3명을 임용했다. 왼쪽부터 고영원 인권감사관·정재우 지역문화본부장·박균수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경기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경기문화재단이 개방형 직위 3명을 임용했다. 왼쪽부터 고영원 인권감사관·정재우 지역문화본부장·박균수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경기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인권감사관·지역문화본부장·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등 3명의 개방형 직위 임용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고영원 인권감사관은 건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상임감사, 양평공사 이사,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조직실장 및 대외협력실장, 광명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정재우 지역문화본부장은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연극영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천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과 및 기획경영본부장, 동국대·목원대·호서대 강사, 영상물등급위원회 광고물소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해 왔다.

박균수 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시카고예술대학(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에서 순수예술 석사(MFA)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대우교수로 재직 중이며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춘천시 문화도시추진단, TPS 컴퍼니, 노마드필름·산하필름 등에서 프로듀서 및 문화기획자로 활동한 바 있다.

sy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