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다가구주택 새벽에 불…70대 남성 중상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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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뉴스1) 박대준 기자 = 1일 오전 3시 35분께 경기 구리시 교문동의 다가구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70대 남성이 상반신에 심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또한 건물에 있던 주민 4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d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