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산면 고물상 야적장서 불…38분 만에 진화
- 양희문 기자

(포천=뉴스1) 양희문 기자 = 9일 오후 1시 37분께 경기 포천시 가산면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2대와 인원 35명을 동원해 약 38분 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은 고물상 야적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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