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대교 수위 6.34m…홍수주의보 기준 웃돌아

13일 집중호우로 고립된 시민들을 구조하는 소방대원들.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3일 집중호우로 고립된 시민들을 구조하는 소방대원들.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포천=뉴스1) 이상휼 기자 = 한강홍수통제소는 13일 낮 12시 50분을 기해 경기 포천시 포천천 포천대교 일대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따.

포천대교 수위는 오후 2시 기준 6.34m다. 주의보 수위인 6.10m를 넘은 상태다.

홍수경보 수위는 7.40m다.

포천을 비롯한 경기북부에는 특보가 발효됐으며 시간당 100㎜의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daidaloz@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