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 15일차…남은 실종자 1명
- 양희문 기자

(가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가평군 집중호우 피해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15일째 계속되고 있다.
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수삭에는 인원 613명과 장비 95대가 동원됐다.
당국은 조종천 하류(바우유원지~신청평대교)와 북한강 일대(신청평대교~팔당댐) 등 2개 구역에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조종천 하류에선 구조견을 동원한 수변·도보 수색이, 북한강 일대에선 보트와 드론을 활용한 수중 수색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가평 지역 실종자는 덕현리 강변에서 급류에 휩쓸린 50대 남성 1명이다. 사망자는 모두 6명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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