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소상공인 3년 평균 생존율 61.1%…도내 2위
- 양희문 기자

(가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가평군은 소상공인 3년 평균 생존율이 61.1%로 도내 31개 시군 중 2위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최근 발표한 도 소상공인 생존율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도내 소상공인의 3년 평균 생존율은 50.9%다.
군은 이보다 높은 61.1%로, 과천(67.5%)에 이어 도내 2위를 기록했다.
군은 △경영환경 개선 △홍보마케팅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단 운영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이 효과를 보면서 소상공인 생존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영업하기 좋은 가평을 만들기 위해 소상공인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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