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분당수서고속도로 달리던 벤츠에 불…차량 전소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경기=뉴스1) 박대준 기자 = 24일 오후 6시 30분께 경기 성남시 수정구 분당수서고속화도로 판교 방향 탄천 나들목 부근을 달리던 벤츠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운전자 A 씨(50대)는 차를 갓길에 주차한 뒤 긴급 대피했지만 차량은 완전히 불에 탔다.

또한 한때 사고 지점 후미 1km까지 차량 정체가 발생,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