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임신부 '돌봄공동체' 지원…185명 선착순 모집
- 김기현 기자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수원시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수원새빛돌봄 임신부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에 참여할 18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중위소득 150% 이하, 임신 5개월(17주) 이상 임신부를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과 가사 지원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 사업은 광교종합사회복지관(40명), 수원YWCA(40명),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15명), 수원시사회적기업협의회(40명), 영통종합사회복지관(40명) 등 5개 기관에서 운영된다.
참여자는 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가사 지원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단, 기관별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공동체 프로그램과 가사 지원 서비스를 개별 신청할 수도 없다. 가사 지원 서비스는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해 준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신청 전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기관에 마감 여부를 확인하고, 각 기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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