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우만동서 "도로 갈라지고, 물 흐른다" 신고…당국 도로 통제
- 김기현 기자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2일 오후 3시 3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한 삼거리에서 "도로가 갈라지고 물이 흐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으로 출동해 상황을 확인한 후 주변 도로를 통제한 상태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수원시 역시 상수도사업소 누수보수팀과 팔달구 안전건설과 도로정비팀 인력을 투입해 대응하고 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수원시상수도사업소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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