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고문변호사 3명 위촉…윤중현·임정혁·안성용 변호사
- 유재규 기자

(안산=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안산시가 시정 법률 자문과 소송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고문변호사 3명을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법무법인 해마루의 윤중현 변호사 △법무법인 산우의 임정혁 변호사 △법무법인 광안의 안성용 변호사 등 3명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정 운영 과정에서 크고 작은 소송과 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고문변호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문변호사들은 6월1일 자로 임기를 시작해 2년간 시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의 법률대리인 역할과 법률 자문 등을 수행하게 된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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