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화도 공장 불…대응1단계 진화
- 이상휼 기자

(남양주=뉴스1) 이상휼 기자 = 27일 오후 6시 48분께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가곡리의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0여대, 인원 76명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대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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