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드림스타트 대상 30가구에 '생필품 꾸러미' 지원 활동
시-싱가포르투자청-굿네이버스 경기지부 공동 행사
- 유재규 기자
(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과천시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0가정에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싱가포르투자청(GIC Korea)과 굿네이버스 경기지부와 함께 한 이번 행사는 시와 민간기업, 사회복지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적 투자기관인 싱가포르투자청이 자사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선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지원된 생필품 꾸러미에는 주방세제, 물티슈, 치약 등 필수 생필품을 비롯해 간편식과 어린이용 영양제 등이 포함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LS일렉트릭과 함께한 '꿈드림 꾸러미 지원사업'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드림스타트 맞춤형 후원이다.
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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