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소방, '전통시장 소방차 출동로 확보' 훈련…화재 예방 캠페인도
- 김기현 기자

(평택=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송탄소방서는 지난 21일 전통시장 3곳(서정리·중앙·송탄)에서 '소방차 출동로 확보 훈련'과 '봄철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송탄소방에 따르면 소방차 출동로 확보 훈련은 신속한 재난 현장 접근과 골든타임 확보, 시민 안전 의식 함양 등을 목적으로 매월 추진되고 있다.
봄철 화재 예방 캠페인 역시 주기적으로 진행되는 활동 중 하나로, 이번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60여명이 힘을 보탰다.
주요 내용은 △봄철 부주의 화재 유형별 대응 요령 및 응급처치 방법 안내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기초훈련·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 안내 등이었다.
김승남 송탄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훈련, 캠페인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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