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세요" 하남시, 미사역 일대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 양희문 기자

(하남=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하남시는 29일 미사역 인근 상점가 4곳을 대상으로 민관경 합동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엔 시 공무원과 하남경찰서,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 등이 참여해 2개 조로 나눠 점검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렌즈탐지기와 복합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화장실 등을 세심하게 살피며 불법 촬영 기기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여성과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미사역 일대를 이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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