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캠핑장 인근 관상용 풍차 화재…임야 100여㎡ 소실
- 김기현 기자

(용인=뉴스1) 김기현 기자 = 28일 오전 10시 15분 경기 용인시 처인구 한 캠핑장 인근 부지에서 관상용 풍차 조형물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초목 100여㎡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장비 9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4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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