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기관·단체·기업과 '다회용컵' 사용 캠페인 전개
- 유재규 기자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지역 내 공공기관·단체·기업과 다회용컵을 적극 사용하는 캠페인 '다회용컵이라 다행이다'를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협력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성된 '광명 ESG 액션팀' 소속 14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AK플라자 광명점, 이마트 광명소하점 등 대형 점포 2곳도 함께했다.
참여 기관은 앞으로 일상생활은 물론 회의, 행사 등 업무 현장에서 텀블러나 광명형 다회용 컵인 '광명 시티컵' 등 다회용 컵을 적극 사용할 방침이다. 또 ESG 경영을 실천하고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연말까지 지역 내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직장과 일상에서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홍보와 캠페인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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