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등 경기 북부 8개 시군 초미세먼지주의보 해제
- 송용환 기자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의정부시 등 경기 북부 8개 시군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해제됐다.
경기도는 25일 오전 6시를 기해 고양·파주·의정부·김포·양주·포천·동두천·연천 등 8개 시군의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
이들 지역의 오전 6시 초미세먼지 농도는 32㎍/㎥이다. 이들 지역엔 전날 오후 11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었다.
초미세먼지는 시간 평균 150㎍/㎥ 이상 2시간 지속시 '경보', 시간 평균 75㎍/㎥ 이상 2시간 지속시 '주의보'가 발령된다. 반면 시간 평균 75㎍/㎥일 땐 '경보'가, 시간 평균 35㎍/㎥ 미만일 땐 '주의보'가 각각 해제된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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