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홍보 새로운 가능성"…공무원 SNS 서포터즈 '군포터즈' 발대식
- 김기현 기자

(군포=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최근 시청 소회의실에서 '공무원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활동한 4기 서포터즈는 1년간 총 32편의 콘텐츠로 SNS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시정 홍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었다.
특히 '월급 전날 묵찌빠'(착한가격업소 홍보) 릴스를 통해 인스타그램 68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군포터즈'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활동할 5기 서포터즈는 6급 이하 공무원 14명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직급과 개성 넘치는 시각을 바탕으로 시정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데 목표를 두고 활동할 예정이다.
하은호 시장은 "군포터즈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며 "필요한 일이 있으면 언제든 시장실 문을 두드려 달라"고 말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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