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경기테크노파크, 온라인 마케팅 참여 15개 기업 모집

경기 광주시청 경(광주시 제공)
경기 광주시청 경(광주시 제공)

(경기광주=뉴스1) 김평석 기자 = 광주시와 경기테크노파크가 10일부터 28일까지 ‘광주e장터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15개 기업을 모집한다.

참여 기업들은 △상세 페이지 제작 △제품 홍보 동영상 제작 △포털사이트 키워드 광고 및 쇼핑 검색 광고 △택배 물류비 등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업당 최대 300만 원의 마케팅 비용이 지원되며 광주시 우수제품 온라인 홍보관 ‘광주e장터’에도 입점할 수 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및 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해당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온라인 또는 방문·우편·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기업들의 온라인 마케팅 확대와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기업이 광주e장터를 활용해 경쟁력을 높여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지난해 8월부터 광주e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2월 기준 입점 기업 수 107개 사다. 시는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해 나갈 방침이다.

ad2000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