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서신 폐차장서 불…2명 경상
- 배수아 기자

(화성=뉴스1) 배수아 기자 = 28일 오전 7시59분쯤 경기 화성시 서신면의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21대와 소방 인력 60명을 투입해 불이 난 지 1시간여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40대 남성이 안면부 화상을 입는 등 2명이 경상을 입었고, 11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sualuv@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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